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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머리가 둘이라면,,, 쌍두,,,(싫다, 난 하나라 다행이다.)

돈키호테 |2003.01.29 19:31
조회 3,982 |추천 0

진짜 믿거나 말거나 하지만 세상에 이런일도 있다.

 

머리가 둘인 남자의  슬픈

"15년동안 서로 말도 않하고"

 

오래전 기사 펌

이탈리아의 항구 도시 나폴리에는 더욱 끔찍한 일이 있다.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남자가 살고 있는 것이다.

 

39세의 알드 페스카토이레와 빈센트 페스카토이레 형제는 몸은 하나인데 머리는 각각인 불운한 샴쌍둥이 형제다. 샴쌍둥이는 신체의 일부가 붙은 쌍둥이를 말한다.

 

그들은 쌍둥이니만큼 사고방식도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하며 사이가 매우 좋다.


그런데 두 형제가 한 여성을 동시에 사랑하면서부터 서로 말을 안하게 되었다.


 그 여자는 불운한 쌍둥이 형제를 돌봐 주라고 시에서 파견한 35세의 카타리나 비달디라는 간호사였다.

카타리나는 언제나 상냥한 웃음을 띠며 불쌍한 두 형제에게 잘해 주었다.


 문제는 정에 굶주렸던 두 형제가 카타리나의 호의에 홀딱 빠져 버린 것이다.

두 형제는 서로 카다리나가 자기여자라고 주장했다.

 

심지어는 서로 몸을 분리시켜 달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담당의사는 몸을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당신들은 머리만 두 개이지 심장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하나예요. 그러니까 몸을 분리할 경우 한 사람은 죽어야 해요.”

 

 

 

 머리가 둘이어서  돈 벌어주는 구렁이

 

 두머리비단뱀 (쌍두사(雙頭巳))
 영명: two headed python
 
 학명: Pythonidae

 

 [분류] 뱀목(Squamata) 비단구렁이과(Pythonidae)에 딸린 뱀의 하나.

   

현재 TV 동물 농장<오락·SBS 2003년 01월 17일 (금)> ‘동물세계 대탐험에서 소개된

우리나라 동물원의  큰 구렁이 한마리가 있다고 합니다.

 

시가는 보통 어린녀석들도(손가락 만한 굵기) 몇억대이며 부르는게 값???

*보통 다 자라기도 전에 꽥 (왜 두 머리가 싸우다 굶어 죽는게 대부분)

 

*쌍두사가 태어날 확률은 몇십만분의 1

*두마리로 갈라서 봉합을 해도 살지만..학문적 가치가 떨어지니 평생.

 

*사람들에게 잘 발견되는 이유 (서로 두 머리가 싸우다, 갈곳을 결정 못해 정말로)

*쌍두사가 자연생태계에서 살아갈 확률은 매우 희박(서로의 의견 차이 땜시)


*스트레스는 치명적 죽음의 요인

-두머리중 힘이센 녀석이 앞으로 뻗어있어,머리중 약한 녀석은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두마리중 어느 한 머리가 먹이를 먹어 배가 불러도 다른녀석은 안먹었다고 생각하므로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한 건강적 위험도 적지않다고.

 

 

 

 

신랑감 구하는 쌍두 쇠살모사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독사 종류로서는 전국적으로 골고루 서식하며 개체수가 가장 많으며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가지고있으며 붉은색 갈색 흑색 재색등이 있다.
 좌측위 몸집이 가늘고 길며 작은것이 ♂ 이며 나머지 3마리는 ♀ 이다.

 

화꽃 위의  쌍두 쇠살모사 ♀ 입니다.

 

경북 포항에서 2001년9월경에 발견 현재 정보로는 용문산민속건강원이라는곳에서( http://user.chollian.net/%7Esnakecom/11.html) 건강한 신랑감 蛇乭이를 구하는 중입니다 .

 

>>참고 -쌍두사가 살수 있는 방법<<

 

지배권을 가지는 머리(강한쪽)가 있기 때문


머리로부터 내려오는 골격이 이어지는 것이 운동의 지배권을 가집니다.

먹이를 먹어도 골격이 이어진  머리만 먹고 가고 싶은 곳을 정할때도
항상 지배권을 가진 머리가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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