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믿거나 말거나 하지만 세상에 이런일도 있다.
머리가 둘인 남자의 슬픈 ![]()
"15년동안 서로 말도 않하고"
오래전 기사 펌

이탈리아의 항구 도시 나폴리에는 더욱 끔찍한 일이 있다.
두 개의 머리를 가진 남자가 살고 있는 것이다.
39세의 알드 페스카토이레와 빈센트 페스카토이레 형제는 몸은 하나인데 머리는 각각인 불운한 샴쌍둥이 형제다. 샴쌍둥이는 신체의 일부가 붙은 쌍둥이를 말한다.
그들은 쌍둥이니만큼 사고방식도 비슷하고 말도 잘 통하며 사이가 매우 좋다.
그런데 두 형제가 한 여성을 동시에 사랑하면서부터 서로 말을 안하게 되었다.
그 여자는 불운한 쌍둥이 형제를 돌봐 주라고 시에서 파견한 35세의 카타리나 비달디라는 간호사였다.
카타리나는 언제나 상냥한 웃음을 띠며 불쌍한 두 형제에게 잘해 주었다.
문제는 정에 굶주렸던 두 형제가 카타리나의 호의에 홀딱 빠져 버린 것이다.
두 형제는 서로 카다리나가 자기여자라고 주장했다.
심지어는 서로 몸을 분리시켜 달라고 말하기까지 했다. 담당의사는 몸을 분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했다.
“당신들은 머리만 두 개이지 심장을 포함한 모든 기관은 하나예요. 그러니까 몸을 분리할 경우 한 사람은 죽어야 해요.”
머리가 둘이어서 돈 벌어주는 구렁이
두머리비단뱀 (쌍두사(雙頭巳))
영명: two headed python
학명: Pythonidae
[분류] 뱀목(Squamata) 비단구렁이과(Pythonidae)에 딸린 뱀의 하나.
현재 TV 동물 농장<오락·SBS 2003년 01월 17일 (금)> ‘동물세계 대탐험에서 소개된
우리나라 동물원의 큰 구렁이 한마리가 있다고 합니다.
시가는 보통 어린녀석들도(손가락 만한 굵기) 몇억대이며 부르는게 값???
*보통 다 자라기도 전에 꽥 (왜 두 머리가 싸우다 굶어 죽는게 대부분)
*쌍두사가 태어날 확률은 몇십만분의 1
*두마리로 갈라서 봉합을 해도 살지만..학문적 가치가 떨어지니 평생.
*사람들에게 잘 발견되는 이유 (서로 두 머리가 싸우다, 갈곳을 결정 못해 정말로)
*쌍두사가 자연생태계에서 살아갈 확률은 매우 희박(서로의 의견 차이 땜시)
*스트레스는 치명적 죽음의 요인
-두머리중 힘이센 녀석이 앞으로 뻗어있어,머리중 약한 녀석은 끊임없이 스트레스를 받아서
-두마리중 어느 한 머리가 먹이를 먹어 배가 불러도 다른녀석은 안먹었다고 생각하므로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한 건강적 위험도 적지않다고.
신랑감 구하는 쌍두 쇠살모사
경북 포항에서 2001년9월경에 발견 현재 정보로는 용문산민속건강원이라는곳에서( http://user.chollian.net/%7Esnakecom/11.html) 건강한 신랑감 蛇乭이를 구하는 중입니다 .
>>참고 -쌍두사가 살수 있는 방법<<
지배권을 가지는 머리(강한쪽)가 있기 때문
머리로부터 내려오는 골격이 이어지는 것이 운동의 지배권을 가집니다.
먹이를 먹어도 골격이 이어진 머리만 먹고 가고 싶은 곳을 정할때도 항상 지배권을 가진 머리가 이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