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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th corea vs swiss

정연미 |2006.07.01 03:41
조회 12 |추천 0
  수진    

 

고은

 

 


  연미,경원    





으하하!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들을 보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넘 졸려서;; 난 의자에 참이슬응원도구로 쿠션만들어놓고 벽에 머리기대고 새벽 3시 50분까지 자다가 겨우 일어나서 축구에 집중!   아 진짜 이길 수 있는 경기였는데 아쉬워서 억울하다.. 심판녀석,,, 에잇! 짜증이 솟구치니 잊어야지. 내가 보기엔,, 충분히 이길 수도 있는 경기였던 것 같은데 아 진짜 아쉬워.! 뭔가 패배를 인정하기엔 너무 어이없는 것 같은 찝찝한 기분.. 그래, 박지성이 "심판도 판정도 경기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말했다던데,, 오 ,, 박지성 살짝 재조명..! 박지성의 지성이 다소 느껴졌다. 몸으로만 뛰는 선수는 아니로구나.   그래, 패배는 깨끗이 받아들여야 패배자가 아닌거다.  


 허허,, 'pigman'이라는 곳에 있다가 혹시 더 좋은데가 있나 탐색해보려고 나왔는데 길에 노홍철의 마티즈가 주차되어 있길래

그 앞에서 한 장 찍어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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