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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란?

김성진 |2006.07.01 10:44
조회 42 |추천 0

 

 

하나 생각해본다

친구란 무엇인가?

 

Friend Ship - 우정

 

누구나 다 알고 잇다는 우정

하지만 많은 사람이 꼭 느껴봤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불알친구니 죽마고우니

우정을 뜻하는 말은 정말 많다.

 

'친구' 라는 영화도 있지 않은가?

모른다고 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가장 대수로운 친구들?

경험하고 느끼고 배운 것에서 몇 가지 끄적여본다.

물론 이 끄적이는 것들은 전부 100% 진실이라고 하진 않겠다.

 

 

 

왜냐?

진실이라는 건 뇌리에 박히는 첫 번째 문장만 뜻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필자의 글이 아니다. 웃긴다. 개소리하네,

라는 둥의 생각하는 사람도 있기에

100% 옳은 말이라곤 하지 않겠다.

 

 

 

 

 

먼저 얘기하고자 하는 친구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즉 흔히 말하는 불알친구다.

분명 이 불알친구는 오랫동안

그리고 진정 우정이라고 말 할 수있을 것 이다.

그만큼 서로 욕보고 웃고 울고 하지만

항상 옆에 있어 주기 떄문이다.

그러나 이 불알친구란 것도 내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끝까지 옆에 있어주는 것이다.

한 순간인 불알친구를 원한다면

넌 우정이란 것에 참의미를 깨닫기 바란다.

 

 

 

 

 

 

 

다음으로 흔히 알고 지내는 친구에

대해 깔짝 얘기를 해보려 한다.

대다수 주위 혹은 아는 친구들 중에

간혹 이런 친구들, 즉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항상 연락은 없었다.

하지만 뭔가 필요로 할 때

시원찮은 것이라고 내가 필요로 할 때

연락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정작 간단한 안부조차 할 줄은 모르고

막상 일이 닥칠때 마다 연락을 하여

안부를 묻고 필요하니 도와달라느니 말을 한다.

그 중 대개는 생각해보면

내가 필요로 할 때는 내 옆에 없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잠깐 알고 지내는 친구사이

이 것은 어떻게 하냐에 따라

끝까지 나와 함께 하거나 아니면 순간 사라지는

정말 물같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필자가 생각하는 이야기 일 뿐이다.

글을 읽는 사람 모두가 이럴 거 라곤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 것은 알아두자.

필요할 때만 친구라고 부르는 것은 친구가 아니다.

그저 물건 취급할 뿐이다.

 

기억하라

 

친구란 것은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친구라 부를 수 있는 것이다.

남한테 하는 이야기조차 친구가 아닌 아는 애가 될 수가 있다.

친구와 아는 애는 천지차이다

있을 때 잘 하는 그런 친구 사이가 되자.

우정이란 결코 괜한 말이 아니다.

사소한 것 조차 신경써주고 같이 울고 웃는 사이가 되어야 한다.

필요할 때만 찾는 것이 아니라 말이다.

 

 

 

 

다시 한 번 언급하지만 이것이 백타 옳은 말이라고 하진 않겠다.

그저 주저리 주저리 쓰는 필자의 하고 싶은 말일 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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