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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체벌 같은 소리 허네...

나그네 |2006.07.01 09:58
조회 149 |추천 0

요즘 여교사가 초등 1학년 빰을 때리고 교감이 5학년 학생 빰 때린거에 대해 말들이 많드만...

그정도로 감정을 주체 못허는 정신 병자들은 당연히 교단서 쫓차 내야것제...

 

허나, 전과자 면서 전직 총리 였던 해창이가 교육부 장관 헐때 학생 체벌도 교감에 허락을 받아야만

가능허게 해 낫드만...

 

외계당 수장은 노동부와 해양수산부 장관을 허면서 나라 꼴을 엉망을 만들고 해창이는 애들교육까지

망치고...이런 애들이 나라을 운영허니 원

 

내가 허고 싶은 말은 광주 것들이 '학생인권 법안'을 국회로 보내놓고 통과 되기만 바라고 있드만...

학생인권 법안이 뭔지 아나?

 

두발 제한 금지체벌금지

 

한마디로 애들을 지금보다 더 막대먹고 포악한 애들로 키운자는 거지...

재밌는 사실을 이 법안을 낸 집단중에 광주 전교조도 끼었드만...

 

생각없고 대책없는 전교조 애는 '학생 인권 법안이 통과 되면 교사.학생.학부모간에 사이 좋게

지낼 것이다.학생과 학부모는 군림허고 교사는 굴욕허는 학생인권 법안이란거 모르나?

 

이 시zl가 참교육 등의 학부모 집단한테 돈 받아 처 먹었는 갑구만...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

폭력교사 폭력 교사...말들이 많은데 실질적으로 폭력으로 애들을 제어 하지 않으면 갈수록

학생한테 맞는 힘?없는 교사는 증가할 것이고. 인성형성은 제로 일것이고. 왕따 피해자만 늘어

날 것이고.막대먹고 포악해 지다 본게 청소년 범죄만 더 가중 된다는것도 모르나?

 

체벌의 정도가 심허다는 폭력교사들은 그에 맞는 징계을 허면 되지..

오유월에 얼어 죽을 학생인권 법안

 

어제 식당서 밥 먹으면서 이 기사을 본디 꼬라지가 팍 나드라고...

세상이 어찌 될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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