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엔 고음불가
내방엔 해석불가-_-
끝이 보이기 시작 이라 생각하면
그 끝은 안보이고
빛이보인다고 생각하면 그 빛은 점점 짧아지고
어둠이 내가 가는길에 침을 뱉어도
그 침을 내가 받으니
난 정체를 잃은체 떠돌기만할뿐
그 벗이... 누굴까? 곰곰히 생각도중 떠올린사람 바로 당신..
그어떤 여자보다 아름답게 보이기만 할뿐..............................
그꽃이 말하기를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난 이미 시들어 버렸으니 다른곳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볼래?
난 말했지 그 시들어 버린 꽃잎 마져 내가 주워다 줄테니
날 받아줄래?
또 거부.. 또 승락
또 거부.. 또 승락
희락에 미쳐 공부에 미쳐 술에 빠져
담배 연기에 묻혀
떠돌아다니는 그 잎세를 내가 가져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