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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

김성진 |2006.07.02 09:10
조회 5 |추천 0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오늘은 괴로움이 자리하겠지만 그리움이 나를 미치게 만들지라도 미치는 순간까지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간직하고 싶습니다. 그 하나의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두번다시 볼 수 없다 해도 추억은 떠나지 않는 그리움으로 그 다음에 뿌리깊게 심어져 비가와도 바람이 불어도 흔들림없이 오직 하나의 이름으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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