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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Le Grand Bleu / The Big Blue, 1988)

김현주 |2006.07.03 09:46
조회 19 |추천 0


 

17살때 사랑에 빠져 그녀를 위해 죽을 수도 있었어,

그런데 2년이 지나니 이름도 기억나지 않더군.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 주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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