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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렸습니다.

류재중 |2006.07.06 15:08
조회 1,172 |추천 3
부산으로 갑니다.  Blooming Spiegel Ryu  2006.07.06 15:03 1

 


 

나를 아는 사람들이여~  슈피겔 2006.07.06 12:31 0

혈연 끊겠소이다.

 

지연 끊겠소이다.

 

학연 끊겠소이다.

 

내 글 하나 읽어 달라는게...

 

그렇게 어려운 것이었소?

 

당신이 내가 얼마나 친절한 사람인지...

 

얼마나 아름답게 세상을 보는지...

 

이제 슈피겔은...

 

겉모습과 다른이의 눈치만을 살피며

살고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을 것입니다.

 

세상엔 다양한류의 삶이 있습니다.

모두가 한결 같을 순 없는걸 앎면서...

왜 나의 자유로움을 간섭하려 드십니까!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외삼촌!

내 글 하나만 읽어주시라니깐...

그러나, 미워하진 않습니다.

누구보다 삼촌과 숙모... 사촌들 사랑합니다.

 

큰누나, 큰매형

왜 구속되어 있는 비리 경찰관의 예전말과,

거짓말을 일삼는 송파구청,동사무소의 직원들의 말만 믿는건가요?

난 단 한번도 누나와 매형한테 거짓말 한적 없는데...

앞으로 두번다시 찾아가지 않겠습니다.

역시... 미워하진 않을 것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참! 주민번호 살리기 위해,

누나와 매형을 그 망할 김복릉, 또 민방위담당자와 함께

고발할 것입니다. 

그때서야 후회해도... 난 흔들리지 않을것입니다.

또한...

조만간에...

가락시장의 관행들에 관한

폭탄 발언을 할 것입니다.

그때 많은 잘못된 관행들이 국민에게 알려질 테고...

많은 분들 다칠 것입니다.

진실을 외면하는 자들은 반드시 응징하는 일을...

그동안 제가 하고 다닌 짓거리랍니다.

확인해 보시도록...

 

----------------- 마지막으로 在中이란 이름으로...

영기야~

 슈피겔 2006.07.06 12:26 0

땡쓰~

낼 서울갈때 같이 갈 수 있도록 해볼께...

 

한달정도 미국간다니,

너 없는 동안 보고싶어 어쩌나...

 

하여간,

너 가기 전에

내 여자 보여주고 싶은데...

같이 저녁먹었으면 좋겠는데...

그사람 데리고,

설악산에서 일주일 쉬고 싶은데...

어찌 될런지 모르겟네~

 

 

내일 공항에서 보자...

 

이번에 안되더라도,

담엔, 너희 부부와 멋진 저녁한번 하자구~

 

 

bye~

 

상록수님? 어디로 갈까요?  슈피겔 2006.07.06 12:23 0

길 잃은 하얀나비...

어디로 가면 될까요?

 

2시경에 전화한뒤 결정하겠습니다.


 

To. Freihiet SeeYa~

 

점심은 들었는지...

강릉에서 3시30분경에

대구가는 기차를 탈 예정입니다.

 

핸드폰은 이미 만들었고(010 4284 3693)
010 6831 9345 는 네가 기억할 수 있을 거 같아 마련했는데... 잠시후에 이번호는 바꿀것이야~
큰언니 홈피에 바뀐 번호 올려놓으마.

글고, 요즘도 서울 있는거 같으면,
내일 내 친구 영기가 미국출장 간다는데...
들렀다가, 널 찾아 가도 될런지...

찾자고 하면 뭐, 어렵겠니?

내 두번의 잠수에 대해...
조금이나마 용서해준다면...
네 앞에 나타날 것이야~

풍경화님께 아침에 그렇게 통화했는데...
널 데리고 찾아가겠노라고...

강릉역에서 기찰타던가, 상황봐서...
어디로 갈지 행선지 결정되면...
올려놓고 출발하마.

밥 굶지 말고 꼬박꼬박 챙겨먹고...
나도 오늘부턴 세끼  찾아 먹을꺼니깐...

-------------------- Bloomingspiegel


 

후배들하고 며칠 쉬었다 가십시요.
설악산입구에 현대훼미리콘도

GPW 020200173 류재중
2002.2.4

제 이름으로 예약하시고 저한테 전화주시면,
제가 결재하겟습니다.

010 4284 3693 입니다. (8월말까지 사용할 예정)
010 6831 9345 전화번호는 오늘중으로 바꿀것
입니다. 바뀌면 다시 적어놓겠습니다.

오늘 저녁엔 대구에 들러야 합니다.

www.ureport.co.kr 에 오셔서 상단오른쪽에
끼리끼리 에서 L.M.N 에 가입해주십시요.

자세한건 큰언니 미니홈에 게시해 놓겠습니다.

이제...
용서하십시요.
너무 길게 돌아온점, 사죄드립니다.

당신은 그 누구보다 찬란한 보석임을...
나는 잘 알고 있습니다.

매일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 들어줄수 있냐던,
자유를 찾아주겠다는...
약속을 꼭 지킬 것입니다.

이제 두번 다시 잠수하지 않겠습니다.

9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에 전념할 것입니다.

이전에 당신이 나에게 약속한 것 기억하시는지...

난 돈관리 못한다고 하니깐
그건 자신있다고...
그 약속 지키십시요.,

-------- 강릉에서 천종이를 만난 아침에...
 



 

강릉역에 와서 좋은 분들 만나 즐겁네요. 빗방울도 잦아들었고...

91년도에 있던 목련이 얼마나 컷는지...

저녁때 사진 보여드릴께요. (07.05 13:29, IP : 211.173.9.14)


 

사진올렸습니다. (2006,7,6,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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