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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우정&심장과폐

박수지 |2006.07.08 13:10
조회 44 |추천 0


누군가 내게 물었다.


"넌 사랑이 먼저니? 우정이 먼저니?"


내가 대답했다.


"넌 심장이 더 소중하니?
폐가 더 소중하니?"


그리고 한참 후,
난 다시 대답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곁에 없으면 심장이 뛰지않고
소중한 친구가 곁에 없으면 숨이 쉬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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