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가 기다리는 그가 돌아왔다!”
역대 시리즈를 뛰어넘는 최고의 불가능한 미션!
극악무도한 적과 자신의 조직에 맞서, 성공 불가능한 미션에 도전한다!
원제 : Mission : Impossible lll
감독 : J.J. 에이브람스
주연 : 톰 크루즈, 미셸 모나한,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
제작국가 : 미국
상영시간 : 124분
장르 : 미스터리, 스릴러, 액션, 어드벤쳐
개봉일 : 2006. 5. 3
벌써 3편째 나왔지만 전혀 약해지지 않았다...오히려 4편을 기대하게 할 뿐이다...미션임파서블의 마스코트 가면이 이번에도 톡톡히 한몫을 했고, 지금은 한국팬으로부터 '늙었다'느니...'비호감'이라느니...외면을 당하고 있는 탐 크루즈가, '역시 탑스타'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물론, 헐리웃에서는 제작비만 있으면 안되는게 없다지만 스케일 큰 영화에 맞는 주인공이 필요한 만큼 탐 크루즈가 제 몫을 잘 해준 것 같다...
영화를 보는 내내 다음 장명이 궁금하고 결론이 기대대기 보다는 저 장면을 어떻게 찍었을까...저게 가능한가에만 초점이 모아진게 사실이다...
역시 너무 보여주기에만 급급해 스토리에는 조금 소홀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도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특히 타이틀에 클라이막스 씬을 미리 보여주고 나서 이를 뒤엎는 반전은 독창적인 방법이었고...관객으로 하여금 '탐 크루즈야 이제 끝났다..어떻게 할것이냐?'라는 생각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탐크루즈의 여인 미셸 모나한은 역시 이뻤고, 꼭 악당같이 생겨야만 반역자이다라는 고정관념은 국장의 얼굴로 산산조각났다...
평점 -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