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대한민국 당당한 청년입니다..
간단하게 글 한마디 남기겠습니다.
우리나라 정말 볼꺼 많습니다.
구석구석 찾아 보지는 않았지만,
정말 좋은곳 많터군여..
저는 홀로 지금 2개월 반동안 여행용 배낭 하나 질질 끌고 다니며
대구 부산 찍고~!! 서울 방황 중입니다.
비록 큰 도시 밖에 가지는 못하지만 기회가 된다면 구석 구석 다 돌아다니고 싶습니다.
이세상에 힘안들이고 노력안해보고 얻어지는 결과는 없다고 봅니다.
제 인생에 목표는 전세계 배낭여행 가는게 꿈이랍니다.
비록 가난하게 살지는 몰라도 전 여행 하는 자체가 행복하거든요..
하지만 지금 혼자 다니니 엄청 쓸쓸합니다.. 특히 사진찍고싶을때, 혼자 밥먹을때, 기타등등...
사진 찍지 못할때.. 이 기분 혼자 다녀본 사람 아니면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죠..
남는건 사진한장이 추억인데;;;
대한민국 건강한 남,여 성인 여러분
해외 배낭여행 부터 갈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전국 배낭여행 돌아보시고
해외로 나가셨으면 하는 맘에 글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