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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현재의 영적 상태

정광석 |2006.07.11 17:09
조회 58 |추천 0
동남아시아 현재의 영적 상태 동남아시아에서는 비록 불교와 이슬람교의 정통성이 고수되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경우는 아직까지 매우 적습니다. 베트남인들에게 부분적으로 복음이 전해졌을 뿐, 라오인, 태국인, 미얀마인 그리고 샨족 등 다수의 불교 집단은 예수그리스도를 그들의 삶에 영접하는 것에 문을 열고 있지 않습니다. 이슬람 신도들의 경우도 마찬가지인데 자바인을 제외하고는 이 지역 무슬림들 사이에 복음에 대한 관심은 거의 없습니다. 사실상 많은 사람이 복음에 대해 배타적인 이유는 정치적인 요소가 많은데 적대국가나 민족이 받아들인 종교에 대해서 상대편 국가와 종족들은 문을 열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 예로 카린족이 복음을 받아들인 것은 그들과 적대관계에 있는 미얀마인들과 차별을 두고 싶어서였고 마찬가지로 미얀마인들은 카린족이 기독교에 대해 문을 열자 오히려 복음에 대해 더욱 배타적이 되었습니다.

■ 적대관계에 있는 국가나 종족과 상관없이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게 되도록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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