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못해 너를 있잖아.
아직도 눈물 흘리며 널 생각해.
늘 참지못하고 투정부린건 미안해.
나만 원한다고 했잖아.
그렇게 웃고 울었던 기억들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져 지워지는게 난 싫어.
모든걸 말할 수 없잖아.
마지막 얘기 할테니 좀 들어봐.
많이 사랑하면 할수록 화만내서 더 미안해.
어떻게든 다시 돌아오길 부탁해.
처음으로 다시 돌아가길 바랄께.
기다릴께 너를 하지만 너무 늦어지면은 안돼.
멀어지지마 더 가까이 ..
'이소라.. 제발... '
"제가 정말 힘들때 부르던 노래라서 이노래만 부르면 자꾸 눈물이 나요.."
거미 콘서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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