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3년도 그냥 것 표지가 좋아서 첨 으로 산본역에서 도둑질을한 라이브 매직
2년동악 썩혀두다가 들은 음악 라이브 매직에 뽕간 나는
그후로 지금것 골수 팬이 되었다.
언젠가 90년도쯤에 이사가던 옆집 유진이 아줌마 남푠이 건네준
LP60장
어린 나에겐 모야 이 똥그란거 ........
동네 꼬마들 다 불러서 옥상에서 다 날려 버렸다 ㅠㅠㅠ
세월이 지나 안산 내가살던 곳에 가서 찾아보니
윽 ~~하나도 없더군 ㅠㅠ
지금 어렴 풋이 생가해보면
그중 거의20장은 퀸의 lp 판과
폴리스 딥퍼플 레드 제플린 핑크플로이드라는걸
몰랐던 나 ㅠㅠ 으구 ~~
그렇게 퀸과 락의 골수 팬이 된지 12년 전곡을 다~~모았것만
그때의 그 lp판만 생각하면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
퀸의 노래는 버릴게 일개도 없다
~~ 머큐리 넘 보구싶다~~ㅠㅠ
어린 나에겐 프레디머큐리의 죽음은 정말 큰 충격이였다
처음으로 좋아해본 가수가 알고보니 죽은 인물이였더라!!!
그 어란맘에 박힌 충격은 지금도~~~생생하다
네가 가장사랑하는 곡은 79년 라이브킬러스에 수록된
spread your wings 다
가사는 힘찬데 왜케 슬프게 부르던지 지금도 내맘에 한구석엔
꼭 밖혀있다
ps.........93년도 어쩜94년도 8~9월정도 산본역 음악사에서
안양 신성중학교 교복에 키는 170정도쯤...
하여간 자주 그 음악사에 출몰하였슴.....
퀸 라이브매직 ↑요기 커버그림 요거 테이프 쎄벼간놈 접니다
그때 음악사에서 판매중이시던 22세에서28세가량의 절라 예쁜여성분
절라 죄송하게 생각하며 지금까지 반성하구 살구있습니다
퀸의 음반하나로 지금껏 얻은것들도 겁나게 많습니다
혹 그때 당시 기억을하시거나 이글을 우연히 보게 되면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서 혹은 파출소 아님 돈받아주러 다니는
깍뚜기들께 연락하지마시고요 꼭 반드시
쪼기~~↗
사생활보호설정
위에 주소에 ☎번호 보이시죠 ? ☎주세요 절라 반성하며
계산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