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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ummer, Winter, And Fall

전상희 |2006.07.16 00:17
조회 11 |추천 0


봄, 여름, 겨울, 그리고 가을

세상이 세월 속에 흐르게 하라.

공처럼 빙빙 돌면서 결코 풀리지 않게.

봄, 여름, 겨울, 그리고 가을은 만물 속에 있으니

나는 사랑 속에 우리가 그 모든 것들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아노라.

이제 우리의 사랑은 지나가 버렸지.

이제 이 마지막 것이 지나가고 있지.

여름이 봄으로 가듯이 그것은 이제 나를 흔들어 깨운다.

계절들처럼 나는 변하고 어떻게든 새롭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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