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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김성경 |2006.07.16 18:32
조회 24 |추천 0


떠나간 사람보다


    남겨진 사람이 더 슬프다.




     떠나간 사람은 새로운것을 발견하게 되지만,

     남겨진 사람은 공허함에 허우덕대기 시작한다.

               익숙해진다는것은 구속보다 무섭다.




         그래도, 내가 슬퍼하지 않이함은,


    이게 우리들의 마지막이 아니라는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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