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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사키 아유미 - teddy bear

윤세애 |2006.07.16 23:45
조회 51 |추천 1


 

teddy bear


あなたは昔言いました
아나타와 무카시이이 마시타
당신은 옛날 말했습니다

目覺めれば枕元にはステキな
메자메레바 마쿠라 모토니와 스테키나
눈을 뜨면 베개곁에는 멋있는

プレゼントが 置いてあるよと
프레젠토가 오이테 아루요토
"선물이 놓여있을꺼야" 라고…

髮を撫でながら
카미오나데 나가라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면서

相變わらずその背中は
아이카와라즈 소노 세나카와
변함없이 그 등은

小さく賴りなくて
치이사쿠 타요리 나쿠테
작아서 믿음직스럽지 않았죠…

だけど樂しい話なら笑い合えていた
다케도 타노시이 하나시나라 와라이 아에테이타
하지만 즐거운 이야기라면 서로 웃었었죠?

それなのに人はどうして同じような過ち
소레나노니 히토와 도-시타 오나지요-나 아야마치
그런데도 사람은 어째서 똑같은 과오를

あと何度繰り返したら誤解できるの
아토 난도 쿠리카에시타 카이데키루노
앞으로 몇번 반복해야 후회하는 걸까요?

思い出している葬ったハズのいつかの夜
오모이다시테 이루 호우뭇타 하즈노 이츠카노 요루
생각이 나고 있네요, 묻어버렸을 터인 언젠가의 밤…

あなたは昔言いました

아나타와 무카시이이 마시타
당신은 옛날 말했습니다

目覺めれば枕元にはステキな
메자메레바 마쿠라 모토니와 스테키나
눈을 뜨면 베개곁에는 멋있는

プレゼントが 置いてあるよと
프레젠토가 오이테 아루요토
"선물이 놓여있을꺼야" 라고…

髮を撫でながら
카미오나데 나가라
머리카락을 쓰다듬어주면서

私は期待に彈む胸
와타시와 키타이니 하즈무 무네
너무나 기대되서 뛰는 나의 가슴

抱えながらも眠りにつきました
카카에 나가라모 네무리니 츠키마시타
어느새 잠들어 버렸습니다

やがて訪れる夜明けを
야가테 오토즈레루 요아케오
이윽고 찾아올 새벽을

心待にして
코코로 마치니시테
내심 기대하며…

目覺めた私の枕元
메자메타 와타시노 마쿠라 모토
잠에서 눈을 뜬 저의 베개 곁에는

大きなクマのぬいぐるみいました
오오키나 쿠마노누이구루미이 마시타
큰 곰 인형이 있었습니다

となりにいるはずのあなたの
토나리니 이루 하즈노 아나타노
옆에 있을 당신의

姿と引き換えに
스가타토 히키카에니
모습을 대신해서

あなたは昔言いました

아나타와 무카시이이 마시타
당신은 옛날 말했습니다

目覺めれば枕元にはステキな
메자메레바 마쿠라 모토니와 스테키나
눈을 뜨면 베개곁에는 멋있는

プレゼントが 置いてあるよと
프레젠토가 오이테 아루요토
"선물이 놓여있을꺼야" 라고…

髮を撫でながら
카미오나데 나가라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면서…

 

이 노래는 하마사키 아유미가 아빠를 위해서 쓴 가사입니다.

하마사키 아유미는 어릴적에 엄마와 아빠가 이혼을 하셔서

아유는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아유는 아빠의 사랑이 그리웠습니다.

그래서 teddy bear 뿐만아니라, monochrome 또한

아빠를 생각하며 쓴 가사라고 하네요.

 

그만큼 하마사키 아유미는 자신의 감정, 생활,

모든것을 자신의 노래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그런 아유의 작사실력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유의 모습.

저는 아유미를 존경하고, 동경합니다.

 

여러분도 J-pop이라고 무조건, 알아듣지 못한다고 무조건,

피하지 마시고, 가사를 찾아보고 그 속에 담겨진 말을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아유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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