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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협상-우리가 얻은 것
오늘 KBS보도특집 한미 FTA를 봤습니다.
김종훈 협상단 수석은 12월이 되기 전에 협상을 끌낼 것이며
시간을 늦출 생각이 없다고 확실히 얘기했습니다.
협상문 공개에 대해서도 반대측 패널이 정부가 2차 협상 끝난후
내놓은 5쪽 짜리 협상내용을 보여주면서 제목과 마무리 부분빼면
3쪽밖에 되지 않는다고 얘기를 해도
또 농업상임위원회에 있는 국회의원 한 분이 협상내용을 알기 위해
정부에 찾아가 협상내용을 알려줄 것을 요구하자
영어로 된 몇장의 협상내용을 주길래 한글로 된 것을
달라고 하자 없다고 했다는 얘기를 해도
계속 충분한 공개가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국회의원들에게 내용을
설명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글로 적혀있어도 천천히 읽어봐야할 협상내용을 영어로 된 것을
주면서 한글로 된 것은 없다고 하는 센스! 앞으로 국회의원은 영어가
되는 사람만 뽑아야 한다가 되는 건가?
아니면 영어를 모르는 한국국민은 한국이 하는 협상내용을 사전 꺼내가면서
영어독해를 해보라는 센스인가!)
또한 반대측 이해영 교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