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중 화장실 내용이 있길래 저도 화장실에서 있던 에피소드를~ 늘어놔보겠습니다 ㅋㅋ
저랑 친구2명 이렇게 3은 노래방 폐인이죠![]()
일주일에 3~4번 하루에 4시간 이상씩 노래방을 찾는
단골노래방 아저씨는 저희한태만 시간당 3천원을 받을정도로 노래방을 다녔어요
일단 화장실 설명해드리면
화장실이 남자 여자 붙어있는 화장실이에요
화장실 문도 없구요-_-;
그시간이한 7시정도 됬엇는대
그옆에 술집 피시방 성인게임장 노래방 이런것들이 많아서
학생분들이 많은 층이죠
마들역에있는 MBC 노래방인대요
오줌이 너무마려워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보니
용변기에 오줌들 막묻어있고 냄세도 나고 그래서 좀 떨어저서 싸고있는대
너무많이마셔서 그런지 오줌이 꼐속 나오더라구요
그때 막 뒤에서 여자들 웃음소리 발자국 소리 같은거 나길래
화장실바로 옆이 계단이라서
신경안쓰고 볼일보고있는대 여자중 한명이 화장실에 왔나봐요
볼일보고있는대 갑자기 문쪽에서 어떤 여성분 이쁘게 생긴분이
저를보더니 아신발(아시죠 시x) 바로 그러는거에요
그러더니 친구들한태 뛰어올라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오줌싸다 봉변당한 저는 개쪽팔려서 여자애들막 위에서 웃고잇고
개 낭패였어요 --
글구 또 몇일전엔 피자X 노원역에있는걸 갔는대요
셀러드 랑 피자를 너무많이 먹엇는지 배가아프더라구요
3층에 남자화장실 있어서
2층에서 먹고 3층을 올라갔는대
볼일을막 보고있는대 꼬맹이랑 아빠랑 왔나봐요 화장실을
즐겁게 싸고있는대 갑자기 꼬맹이가
화장실 들어오자마자
아씨 아빠 이게무슨냄세야 그러더니 바로나가는거에요
또 화장실에서 혼자 뻘줌타다가 친구들한태 가서 집에가구 ~
그다음부터 화장실에서 항상 조심한답니다 ㅋㅋ
에피소드 몇게 더있긴하지만 여자분들에 대한 내용이라서 -_-; 쓰기가 그렇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