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ond story....(장동건편)
세상에서 제일 가슴 아픈 사람은 누굴까?
잠꼬데 같은 내 물음에 그녀가 대답 했습니다.
울고 싶은데 울면 안되는 사람.
아파 죽겠는데 아프면 안되는 사람.
미안하다고 말 하고 싶은데 그 말도 못 하는 사람.
이번에는 내가 대답 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그녀는 내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더니 이렇게 말 했습니다.
니가 이겼다고.
누군가를 이겨 놓고도 이렇게 슬프기는 처음입니다.
second story....(장동건편)
세상에서 제일 가슴 아픈 사람은 누굴까?
잠꼬데 같은 내 물음에 그녀가 대답 했습니다.
울고 싶은데 울면 안되는 사람.
아파 죽겠는데 아프면 안되는 사람.
미안하다고 말 하고 싶은데 그 말도 못 하는 사람.
이번에는 내가 대답 했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
그녀는 내 얼굴을 빤히 들여다 보더니 이렇게 말 했습니다.
니가 이겼다고.
누군가를 이겨 놓고도 이렇게 슬프기는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