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 올리는군요 ^_^ ![]()
그 동안 미국 출장좀 갔다오느라 바빴네요... ㅠ.ㅠ
언제쯤 난 내 아이디 만들지... 리자가 난 영구불량회원으로 지정해놔서
내 민증으로는 아이디를 못만들고 늘상 후배아이디로만 글을 쓰네요..
암튼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늘 느끼는 거지만...
가끔씩 지하철을 타거나... 아님 집앞 클럽에 갈때마다
여자들은 왜 남자가 양복입으면 구질구질하고 노땅이라고 싫어할 거라는 생각이
많이들 하죠?
근데요 사실은... 정 반대던걸요.... 제가 가끔 청바지나 힙합스타일로 입고 나가면..
별로 관심 안 가지던걸요...하긴 클럽에서 노는애들 보통 힙합스타일이긴 하지만..
얼굴이 특별히 잘생긴거 아니면 여자들도 늘 거부하던 걸요..
그러나 저처럼 죨지오 알마니 양복 쫙 빼입고 들리면 여자들이 기절하던데요? -_-;;
말 안 걸어도 먼저 와서 부비부비하고 ㅡ.ㅡ;;;
뭐 워낙 키도 크고 늘씬하니까 185cm 80kg 정도 나갑니다 근육질이구요 물론 ^__________^
그럼 옆에서 열심히 춤만 추고 있던 힙합돌이들은 삐쳐서 다른자리로 가버리고 하하하
제가 정말 양복 빼입고 나이트나 클럽가면 여자들 기절할려고 해요 왜그런거죠?
전 이해가 안가요 ㅡ.ㅡ;; 뭐 워낙 잘생기기도 했고 charismatic하게 생기긴 했지만
양복빨인가? ^_^
자아 암튼 숙녀들은 어때요?
양복이 잘 어울리는 남자와 힙합이 잘 어울리는 남자...
어떤 남자가 좋은가요 정말 궁금해서 물어 봅니다
여성분들의 솔직한 답변 부탁합니다
자아 또 보자 쪼오오오오오오오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