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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안나 |2006.07.20 01:25
조회 13 |추천 0


 

축하 해 줄 수 없어서 미안해...

그러기에는 내 가슴이 너무나도 작아서...

받아들여 줄 수 있는 여유가 없어.

이미 너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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