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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낀 나의 마음과 대조되는 맑은 아침...젖지 않은

이애련 |2006.07.20 15:30
조회 24 |추천 0

구름낀 나의 마음과 대조되는 맑은 아침...

젖지 않은 땅을 밟고,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출근하는 길이

얼마만인지.....

 

밤새 울었다.

맘의 휴식이 필요하다.

난 너무많이 아팠던 것인데,

나더러 더 아프라고 한다.....

 

아플만큼 아프고 정리가 된다면

그냥 더 아프고 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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