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정말 여러분의 하나님 되십니까?
예수 그리스도가 진정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며
나를 위해 돌아가신 구주이신 것을 믿는다면,
그 분을 위해 드리는 어떤 손해나 희생도 결코
너무 과한 것은 없지 않을까요?
우리가 감사할 수 없다면 우리는 마음의 문둥병자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누구보다 가장 복된 자리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여러분을 훈련하고 계십니다.
누구 때문에 이곳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 내게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하라고 이 장소에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때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가장 가까이 경험할 때입니다.
나의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용기를 잃지 마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살아 계십니다.
_ 갈대상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