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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빨리 뛰어나가자, 바람냄새가 맡고싶어축축한.촉촉

김효경 |2006.07.20 16:45
조회 17 |추천 0

재빨리 뛰어나가자,

 

바람냄새가 맡고싶어

축축한.

촉촉한?

생각하기나름.

 

방방방뛰면서

메마른 마음을

촉촉한 바람냄새로

가득채워서.

다. 잊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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