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洋을 항해하는 배의 船長은 승객들과 배의 安全을 책임지고 있기때문에 배가 目的地에 도착할 때까지 쉬거나 放心할 수 없다.
승객들은 수영장에서 철벅거리거나, 흔들의자에 앉아 쉬거나, 아침에 늦게 일어나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그러나 선장은 그들의 太平한 모습이 아무리 부럽더라도 자기의 責任을 소홀히 할 수 없다.
소금과 빛의 使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도 이와같다. 그들은 人生의 餘程이 끝나는 날까지 충실히 책임을 수행하지 않으면 안된다.
十字架의 피로 罪赦함을 받고 救援얻어 하늘 백성이 됨을 감사할뿐 아니라, 生活속에서 소금과 빛의 使命을 다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소금은 부패를 방지하는 역활을, 빛은 어둠을 물리치는 사명이 있다. 죄의 감염을 막아 성결을, 진리의 빛으로 하늘길을 밝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