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사람을 사랑합니다..
아직도 마음은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 사람에게 고백도 했습니다..
내가 지금은 너무나 부족하지만..그래도 너 항상 웃게 만들어 줄수 있다고 말이죠..
그 여자분은 저에게 저의 상황이 너무나 부담스럽다고 합니다..
제가 경영학과라서 cpa를 준비할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자신도 공부를 해봤다며..그건 보는 사람이나 하는 사람이나 둘다 힘들게 한다고..
그러더니 얼마후에 6살 차이나는 사람과 사귄다고 합니다..
솔직히 남자분들 심정으로..보면 웃으면서 인사할수 있습니까??
그저 아무일 없는 것 처럼 이야기하고..그저 언제 내가 사랑했냐고 생깔수 있습니까??
예 라고 답하신 분들도 있으시겠죠..하지만 저의 오지랍은 좁아서..그렇게는..
그 여자분이 얼마전에 저랑 이야기 하자면서..
자기를 왜 쌩까냐고..그때 기분 안좋았다고 나빴다고..합니다..
"아~그랬어??미안하다 내뜻은 그게 아닌데.." 이렇게 답했습니다..
그녀가 이렇게 대답하더군요..
"친한 친구라서 잃고 싶지 않다고.."
ㅡ,.ㅡ;;
친구라...이렇게라도 내가 붙어 있어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옆에서 지켜볼수 있으니까요..
그 사람과의 고민을 나에게 이야기 하니까요..
이 글을 보신 여성분들...
근데..고백을 듣고 나서도 예전처럼 편한 친구로 지내는게 가능한가요??
그저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로 남는건가요??
정말 왓 위민 원트라는 영화처럼 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