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다보면 누구나 갈등과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다.
지금의 나처럼.......
안정적이냐? 무모한 도박이냐?
올바른 선택인지...괜한 욕심인지...
무언가를 포기해야만 무언가를 얻을 수 있는
그런 선택의 기로가 너무 싫다.
더군다나, 그 선택의 기로에서
나를 두렵게 하는 건
나의 가족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실망을 안겨줄까 두렵다는 것이다.
이렇게 혼란스럽기도하지만,
희망을 품게하는 것도 선택의 기로다.
어차피 선택은 나의 몫이다.
바람가는데로 휩쓸리지 않고
내 갈길을 갈 수 있기를 바라며...
그 길에서 나의 꿈과 희망을
발견 할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