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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dEcEmBeR 4,2005 wInDy AnD CoLd。

노윤미 |2006.07.21 12:39
조회 6 |추천 0


아프다..얘기하는 순간,
그동안 모아왔던 아픈 마음이
봉숭아 씨 터뜨리듯 온사방으로 흩어져
주어담을 수 없을만큼 아플까봐서..
그래서..
미안하다..후회한다..
보고싶다..
그립다..말하지 않는다...
조용히 씨 터뜨려 꽃피고 싶다..
아프게 물든 꽃잎인 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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