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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쩍 흘러버린 시간

권미연 |2006.07.21 17:01
조회 256 |추천 0


 

정말 나이는 괜히 먹는게 아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하고 나면 몸이 점점 녹아 들어간다는 느낌..

어느새 나도 모르게 눈이 감겨 다음날 다시 출근해야하는 허무함

시간을 잡을 수 있다면 ....

지금 이 순간을 멈추고  싶다..

Queen ant figh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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