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 가고프다.
호텔에서 묵는 화려함 말고
근사한 식사가 아닌
나무냄새 맡으며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텐트에서
친구들과 속닥속닥
귀신얘기 해가면서
새벽엔 새소리 들으며 일어나
냇물에 세수하고
소박하지만
맛있는 김치찌게 끓여먹고 싶다
.
.
.
캠핑 가고프다.
호텔에서 묵는 화려함 말고
근사한 식사가 아닌
나무냄새 맡으며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텐트에서
친구들과 속닥속닥
귀신얘기 해가면서
새벽엔 새소리 들으며 일어나
냇물에 세수하고
소박하지만
맛있는 김치찌게 끓여먹고 싶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