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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일러주지 않았네,

최진주 |2006.07.21 22:23
조회 24 |추천 1


홀로 버려진 길 위에서

견딜 수 없이 울고싶은 이유를,

나도 몰래 사랑하는 까닭을,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왜 사랑은 이렇게 두려운지,

그런데 왜 하늘은 맑고 높은지,

왜 하루도 그댈 잊을수 없는건지,

그 누구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네

 

조금더 가까이 다가갈까,

그냥 또 이렇게 기다리네.

왜 하필 그대를 만난걸까,

이제는 나는 또 어디를 보면서 가야할까,,

 

- 루시드폴.(Feat.이아립)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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