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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 진출기6

김원섭 |2006.07.22 00:50
조회 15 |추천 0
 


2006년 7월 16일

 

오리엔트가 로테르담으로 부터 한국 국적의 미드필더 권순형을 이적료 600만원에 영입하였다. 권순형은 로테르담에 입단한 후 2군에 소속되어 선수생활을 해왔다. 가린샤 감독이 영입하는 선수 중 첫 공격자원인 이 선수의 가세로 오리엔트의 공격력이 얼마나 살아날지 많은 팬들이 의문을 가지고 있다.

 

한편 오리엔트의 주전 공격수 Lee steele와 가린샤 감독 사이의 불화설이 나 돌고 있다. 불화설의 근원은 가린샤 감독이 steele 선수를 팀에 필요치 않은 존재로 인식되이 선수를 다른 구단에 팔기 위해 제의를 요청했다는 것이다. 새로 팀을 꾸리며 젊은 선수 위주로 팀을 꾸리고 있는 감독의 의도로 보아 전성기의 나이를 넘긴 이 공격수는 감독의 전술 구상에서 빠져 있음을 알수 있다. 현재 부상으로 훈련에 참석하지 않는 이 선수를 사갈만한 구단이 있을지 의문이다.

 

오리엔트의 또다른 스타 선수 Graig Easton 가 잉글랜드 리그1의 스완시로 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살의 이 스코틀랜드 미드필더는 현재 주급 120만원을 받으며 계약이 2년 정도 남은 상태이다. 팀의 중심적인 스타 선수를 파는 것에 대해 많은 팬들이 분노하고 있지만 새로운 팀을 꾸리기 위한 자금 마련의 방편으로 이 스타 선수를 3억원이란 가격에 이적이 될 것 같다. 감독은 이 선수를 판 이적료 3억원으로 감독의 팀 리모델링에 좀 더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lee steele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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