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싶은 건, 난생 처음이야.
그래서 이게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지. 아니, 모르겠다.
사랑한다는게, 대체 어떤 것인지 여태 몰랐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든 것이겠지만, 너는 어떻게 생각하니?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는 강한 욕구.
이게 사랑의 원동력 일 것 같은데....
츠지 히토나리 '사랑을 주세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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