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땜에 갑자기 생각난 예전 일~
예전에 다음 카페 젊은 주부에서 모임을 한적이 있다
그때 모임 장소가 뉴코아 근처 였는데~
밥을 먹고 뉴코아 놀이터에 갔다가 나오는 길에~
소현이가 갑자기 눈을 비비면서
우는 시늉을 하지 뭔가..
소현이는 티비에서 누가 울거나 소은이가 울거나
머 주변 사람이 울면
지도 눈을 비비면서 우는 시늉을 한다
그때도 그런 행동을 했었떤..
근데 그 눈물의 정체는..
백화점 건물에서 떨어진 것이었다
아마도 에어컨에서 나오는 물이 떨어진듯..
그걸 보고 소현이는 건물이 운다고 했었다
어린애들 상상력이 얼마나 대단하던지 ㅎㅎㅎ
우린 절대 생각하지 못할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