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만에 인심쓰듯;;;해가 빼꼬
미 고개를 들었당~얼마만에 보는거야??
ㅋㅋ
그래서 오눌 점심메뉴는 올만에 먹는 스파게티로 정했다!!
ㅋ
요즘 스파게티를 넘 안먹어서 스파게티가 서운해할까바;;;;ㅎ진아가 땡기기도했구 말야~사실 나도...
둘이 젤 좋아하눈 까루보나라랑~마리나라??맞낭??만날 먹는 이 메뉴들..^^;;그래도 맛있어~!!한 입 먹고 우리 찐양 행복해서 씩~
웃는 게 넘 잼있었당-쿡쿡-
글구나서 올만에 간 아이수베뤼~~
진아 칭구 만났는데~진아칭구들은 볼 때마다 넘 잘대해주는 거 같당;;;ㅎ
싸이에 내 사진 밖에 없어서 궁금했었다며;;맙소사;;
우리 둘이 하라구 목걸이도 주고~(내꺼까지 안챙겨줘도 괜찮은데;;;)여튼 넘 고맙고 방가웠어~~ㅋㅋ담에 애버랜드 꼭 같이 가자;;;;ㅎ 싸랑 칭구한테도 받고 고모님이 옷도 사주시고;;;요즘 진아 주위 사람한테 막 받눈거 같아;;;;
진아 칭구들이 내가 찐 이랑만 논다구 싫어 안하구 좋아해죠서 넘 좋다-ㅋㅋ
낼은 또 비가 오려나??늦은 밤 무섭게 또 부슬부슬..ㅡㅡ;;
흠..몸도 찌뿌둥하구..푹~~자구 인나서 찜질방가서 몸도 풀고 수다도 떨고 계란도 먹어야지!!!
누구 말대로 난 정말 버림받는거에 익숙하지 않나보당;;;넘 포장식 사람사귀기에 익숙해진걸까;;;
강하게 자라왔어야 하는 건데..이게 여중여고의 코스를 밟고 자라온 부작용인가??;;;내 주위에 넘 이상적인 칭구들만 있었나봐..ㅡㅡ;;하드 트레이닝해야겠당;;;;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