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서울 .ㅎ
기차타고 슝슝 ~
롯데리아 불고기와리브를야금야금 ㅋㅋ
오빤 데리까지추가로 야금야금 ㅋㅋ
옥신각신하면서 도착한 서울에서
인천으로 고고 !
CGV가서 무서워하는 오빠를 꼭잡고
아파트봄 ㅋㅋ
"오빠~ 갠차나갠차나 이거한개도안무섭데~ "
이랫던 내가 영화가 흘러갈수록 공포가 극에달해 나 심장마비 ㅜ
몸을 몇번이나 움찔움찔 소름쫘악~
챙피하니깐 나름조용하게악악 !
조낸무서운거다 ~
관절꺾기의 대마왕 장희진귀신 무서워따 ㅋㅋ
아 떵거 겁네웃겨따 ㅋㅋ
남자가 왜그래 ~ 씩씩하게 봐야지 !!햇더니
턱을 어찌나 위로 세우고 똑바로 보던지 ㅋㅋ
오~ 올 ~ 잔뜩칭찬해줘야지 하고 오빠눈을봐떠니
세상에 ;;; 눈조낸실눈뜨고잇는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랫만에 웃겻다 동민이 ㅋㅋ
저녁에 오빠친구들도만나고
난 내사랑헨리를볼생각하니 두근반세근반
ㅋㅋㅋ
지금 씽씽달려오고잇는중인 헨리 ㅋㅋ
보고싶다구염 ~
빤니와 ~ ㅋㅋ
우선 여기까지 ㅋㅋ멀할진모르겟지만
그다음은 내일 ㅋㅋㅋㅋ
내일은 롯데월드 고고고 ~ ! 유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