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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었어염 ㅠ.ㅠ

랑이 |2006.07.03 12:19
조회 176 |추천 0

울 30방 언니, 오빠, 동생님들 그간 안녕들하셨습니까욤

때늦은  야유회 건으로 6월의 마지막을 무쟈게 바삐 보냅답니다.

날짜만 덜렁 정해주시고 장소와 진행을 일주일안에 다 하라하시니...

제가 전에 야유회건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저두 그냥 대부도에 조개구이로 간단하게 일을

마무리 지려 했는데, 저희 윗분께서 보이시는걸 너무 좋아하셔서리..........

모든 진행을 4일안에 처리해야 하는 급 프로젝트  

입은 대빨 나와 오리주딩에 인상은 구겨질도록 험굿구 입에선 연발 욕만하며 일을 진행했져

넉넉치 않은 비용에 70명의 직원분들을 만족시키려 하니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몇번의 회의를 거켜. 장소물색에 답사, 명색의 야유회라 기념품 제작, 그리고 이벤트..

머리를 쥐여 짜서 게임 만들구 또 그것에 따른 선물사러 마트가서 장보구 포장하구 도구들 만들구..

70명이 되다보니 두차로 나눠져 섭섭치않게 사람들 조별 형성에 진행표까지...

두사람이 발에 땀이 나도록  정말 열씨미 했습니다.

당행이 별탈없이 모두들 즐거워 하셨구, 그간 제가 금주기간을 선포하여 직원분들이 이날을 기다린양

어찌나 술을 주시던지, 폭탄주를 정신 없이 먹었답니다

당연히 주말엔 그간의 피로와 함께 아파 누워 습니다 .

직원들분의 따뜻한 말한마디와 걱정의 전화에 제 거친입과 주딩은 원상태가 되였구여

7월을 맞이한 월요일 출근이 참 행복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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