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30방 언니, 오빠, 동생님들 그간 안녕들하셨습니까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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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늦은 야유회 건으로 6월의 마지막을 무쟈게 바삐 보냅답니다.
날짜만 덜렁 정해주시고 장소와 진행을 일주일안에 다 하라하시니...![]()
제가 전에 야유회건으로 글을 올린적이 있는데, 저두 그냥 대부도에 조개구이로 간단하게 일을
마무리 지려 했는데, 저희 윗분께서 보이시는걸 너무 좋아하셔서리..........![]()
모든 진행을 4일안에 처리해야 하는 급 프로젝트 ![]()
입은 대빨 나와 오리주딩에 인상은 구겨질도록 험굿구 입에선 연발 욕만하며 일을 진행했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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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치 않은 비용에 70명의 직원분들을 만족시키려 하니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몇번의 회의를 거켜. 장소물색에 답사, 명색의 야유회라 기념품 제작, 그리고 이벤트..
머리를 쥐여 짜서 게임 만들구 또 그것에 따른 선물사러 마트가서 장보구 포장하구 도구들 만들구..
70명이 되다보니 두차로 나눠져 섭섭치않게 사람들 조별 형성에 진행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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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 발에 땀이 나도록 정말 열씨미 했습니다.
당행이 별탈없이 모두들 즐거워 하셨구, 그간 제가 금주기간을 선포하여 직원분들이 이날을 기다린양
어찌나 술을 주시던지, 폭탄주를 정신 없이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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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주말엔 그간의 피로와 함께 아파 누워 습니다 .![]()
직원들분의 따뜻한 말한마디와 걱정의 전화에 제 거친입과 주딩은 원상태가 되였구여
7월을 맞이한 월요일 출근이 참 행복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