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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rist란?

손지윤 |2006.07.23 22:51
조회 32 |추천 0
 

Florist란?

Florist는 flower와 artist를 합한 합성어로서 꽃의 최종 소비단계에서

꽃을 이용하는 용도에 적합하면서도 아름다운 형태로 연출하는 전문인을

말합니다. 패션디자이너가 옷을 디자인하듯 꽃을 디자인하여 경제적 부가

가치를 높이는 것입니다. 몇 년전까지만해도 꽃집아가씨 또는 꽃집

아줌마로 불리면선 단순히 매장에서 꽃을 판매하는 단순직종으로만

여겨져왔었던것도 사실이나 요즈음은 flower shop 디자이너은 물론이고

웨딩장식 및 크고 작은 각종 이벤트 행사장 장식, 최근들어 대중화되고

있는 다양한 파티공간장식, 장례식장 장식 등 수없이 많은 행사공간들을

책임지는 플라워코디네이터, 전문학원강사 등등 여러분야에서 전문

엔터테이먼트로서의 역할을 책임지고 있으며, florist라는 직업 또한

전문디자이너 직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Florist가 되기위한 조건?

첫째, 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한다.

둘째, 성실 즉 부지런해야한다.

셋째, 건강해야 한다.

전문가로서의 길은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고 florist는 단순히 예쁜

꽃뿐만아니라 분화류 더불어 여러 가지 자연적 또는 인공적인 부자재등을

이용하여 디자인을 하기 때문에 건강과 성실 또한 최우선 조건입니다.

그러므로 위의 세가지 기본조건에 자신이 있다면 자격제한없이 누구든지

도전할수 있으며 전문학원에서의 학습과 실무경험을 통해 전문가가 될수

있다. 또 원예나 디자인 관련학과를 이수했거나 색채감각, 트렌드 감각등

개인적인 능력이 있다면 전문가가 되는데 더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러나 손재주가 꼭 있어야 한다든지 관련학과를 이수해야 florist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입니다.

교육과 훈련을 통해 느끼는 되살아나는 자신의 감각과 능력을 확인하는

희열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알지 못할것입니다.

florist에 관심이 있다면 자신을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지 말고 과감히

도전해 보세요. 그래서 재발견하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Florist의 교육의 필요성

아직 국내의 꽃 소비상황은 행사위주로 쓰이고 있기 때문에 그 행사의

성격이나 구성요소를 파악하여 유행과 트렌등 맞춰 적절한 조화를

이끌어내야함은 물론이고 그날 쓰이는 꽃의 특성과 색상 및 취급

요령까지 전문적인 지식이 필요하므로 반드시 교육이 필수입니다.

꽃을 좋아하는건 필수요소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고객이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감지할수 있는 능력도 필수.  그러기 위해서는 미술,

건축, 패션등 다양한 방면의 인테리어와 트렌드에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접목하면서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대처하고 또 자신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꾸준한 학습 또한 필수입니다.


Florist 자격증이 있나요?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실시하는 국가공인 화훼장식기능사와 화훼장식

기사 자격증이 있습니다. 우리 라임플로리스트스쿨에서도 시험을 대비한

화훼장식기능사 class가 있습니다. 그 외 국내의 여러 사단법인에서

발행하는 급수별 자격증이 있고 독일, 일본, 미국 등 국외의 재단법인과

사단법인에서 발행하는 자격증도 있습니다.


상세한 florist에 관한 내용은 라임플로리스트스쿨에 문의하세요.

  (T.(02)3273-3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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