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게 배신받았을때
우리가 가장 믿고 기대는건
눈물..이겠지.
허락될 수 있는게 그뿐이라고.
...과연 그럴까.
사랑을 잃었다는 걸
스스로가 인정한 거 밖에 안되지 않는가.
전쟁 후에 남는건 피고
이별 후에 남는건 눈물라고 누가 그러더라.
전쟁 후에 남는게 눈물이 될수도 있고
이별 후에 남는게 피가 될수도 있는데 말이지.
이별 후에 남는 눈물은 당연한게 아니다.
그건.
그건 그냥.
오기일뿐이다.
눈물은..아무것도 되지않아.

사랑에게 배신받았을때
우리가 가장 믿고 기대는건
눈물..이겠지.
허락될 수 있는게 그뿐이라고.
...과연 그럴까.
사랑을 잃었다는 걸
스스로가 인정한 거 밖에 안되지 않는가.
전쟁 후에 남는건 피고
이별 후에 남는건 눈물라고 누가 그러더라.
전쟁 후에 남는게 눈물이 될수도 있고
이별 후에 남는게 피가 될수도 있는데 말이지.
이별 후에 남는 눈물은 당연한게 아니다.
그건.
그건 그냥.
오기일뿐이다.
눈물은..아무것도 되지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