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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와 이별에 대한 정의를 말해줄께 "

최영빈 |2006.07.24 04:46
조회 35 |추천 1

연애

 

아침에 일어나서 문자를 확인할때

정말 보고싶은 사람의 문자가 있는거야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하게 되거든

 

점심때는 점심은 먹었나??뭐 하고

있을려나?하고 생각하고...

 

모든 사랑에 대한

즐거운 노래를 들으면 동감이 되고

TV에서 나오는 프로포즈 마저도

나한테 하는게 아닌데

기분이 좋아

 

그사람의 향기에 취해서

설레는 시간이 늘고

아직 내손에 남아있는

향기때문에 변태같이 좋아하기도해

 

만나서는 손도 잡고 가벼운 포옹도

그리고 함께 있는거 자체가 행복하잖아

저사람은 내사람 이니깐

바라봐도 눈을 피할 이유가 없어

 

이유없는 전화로

듣고싶은 그사람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고

보고싶다고 말할수 있어

 

 

이별

 

아침에 일어나면..문자를 보내고싶어

일어났냐고 그런데 이제 그런 권리가 없어

나에게는 더이상..아침부터 생각을 하게되

 

늘 점심을 거르는 그사람이 생각이 나

사귈때라도 맛있는거 많이 먹일껄..하고..

 

 

모든 이별에 대한 노래를 들으면..

슬퍼져...내 이야기 같아서...

TV에서 나오는 프로포즈는

나에게 웃음이 아닌

그사람을 더생각하게해서

눈물만 안겨줘..

 

그사람의 향기가 그리워져

문득 생각난 그사람의 향수를

기억해내서 내 방안에

그사람의 향기로 가득채워..

그래도..너무 아파 허전해

 

우연히 만나면..모르는사람처럼..

아니..전의 그 추억들은.

가슴에 숨기고 대해야해..

폰을 만지작거리는 손도..

잡을수가 없어..

몰래몰래 바라보다..눈을 마주치면..

죄은사람같아..

 

이유없이 전화도 할수없어..

듣고싶은데..들을수없고

보고싶어도 보고싶다고 할수없어

그래서 너무 아파 

잘해줘도 괜한기대일까봐..

기대하고싶어도 할수없어.

그래서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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