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중을 줄여라 .
과체중인 사람은 표준체중에서 1 ㎏ 초과할 때마다 수명이 20 주씩 단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온바 있다 . 체질량지수 (BMI, 몸무게 ( ㎏ ) 를 신장 (m) 의 제곱으로 나눈 값 ) 가 25 를 넘는 사람이라면 체중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 좋다 .
살이 졌다고 해서 한꺼번에 , 무리하게 감량을 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 쉽고 편하게 살을 빼는 방법 같은 건 없다 .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열량 섭취를 줄이고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
3.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라 .
심장병이나 뇌졸중을 예방하는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적게 함유된 음식 위주로 식단을 짜고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좋다 .
4. 아스피린 .
진통제로만 알고 있는 아스피린이 실제로 결장암이나 위암 , 직장암 , 전립선암 등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음이 각종 연구를 통해 밝혀지고 있다 . 그러나 아스피린을 복용하기 전에 반드시 담당 의사와의 상담을 거쳐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5. 자주 성관계를 가져라 .
미국의 한 연구팀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1 주일에 2 차례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체내 면역체계가 강화 돼 감기에 덜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 또 일주일에 3 차례 이상 성관계를 갖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 년 정도 젊어보인다는 연구 자료도 있다 .
6.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개발하라 .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다 . 과도한 긴장이나 스트레스가 장기간 축적되면 정신분열이나 불안장애 , 우울증 등 정신 질환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알레르기성 질환이나 류머티스성 질환 , 심장혈관계 질환을 앓을 가능성도 커진다 . 1 주일에 3 차례 정도 격렬한 운동을 하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
7. 담배를 끊어라 .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어떤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담배를 끊어야 한다 .
입냄새는 입 속의 박테리아로 인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 식사 후 반드시 양치칠을 하고 , 양치질을 할 때 칫솔로 혓바닥을 문질러 주면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검진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 .
9. 노래를 불러라 .
사람들과 어울려 노래를 부르면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우울증이나 대인공포증 , 불안 장애치료에 도움이 된다 . 물론 악기 연주를 함께 한다면 금상첨화 .
10. 콧노래를 흥얼거려라 .
콧노래를 흥얼거리면 기도는 물론 콧속의 공기 흐름이 빨라져 축농증 예방에 효과가 있다 . 감기로 코가 막힌 경우에도 콧노래를 부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