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성부,군가산점,생리휴가 이 논쟁의 근본적인 원인은?

윤한수 |2006.07.24 12:02
조회 67 |추천 1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결국엔 여성부나 일부여자분들이 레이디 퍼스트와 남녀평등을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만 군대를 가는것은 상대적으로 약한 여자를 배려하는 레이디 퍼스트이고 군가산점을 없애는 것은 남여평등을 위한 것이라는 논리를 여성부는 펴고 있는 겁니다.

생리휴가를 통해 여자를 배려하는 것은 레이디 퍼스트이고 생리휴가가 유급인것은 남여평등이라는 논리인 거고요.

앞으로 여러가지 면에서 계속 이런 식으로 나아갈 겁니다. 여자분들은 결과에 대한 남여평등을 요구하면서도 일을 합에나 의무에 있어서는 레이디 퍼스트를 요구하는 식으로 말이지요.

하지만 레이디 퍼스트와 남여평등은 절대로 같이 갈수 없습니다. 여자라서 약해서 못한다 덜한다라고 하면 당연히 남자들보다 적은 대접을 받는것은 당연합니다. 남여를 떠나 형평성에 문제지요. 일을 덜하고 받는것을 똑같이 한다면 말이 안되는 거지요.

여자분들 레이디 퍼스트나 남여평등중 한가지만 가지세요. 남자들 군가산점 가지고 그외 받는 여러가지 혜택이 아니꼽우시면 군대를 가시던지요. 만약 남자보다 약한여자라서 군대를 갈수 없는거라면 남자들이 받는 혜택에 대해 딴지 걸지 마세요.

그리고 회사에서 남자랑 똑같이 성공하고 싶으면 생리휴가따위는 찾지도 마시고 남자랑 똑같이 야근 하시고 무거운거 짊고 다니시고 하세요. 그게 싫으시면 상대적으로 쉬운 일을 하시고 적은 돈이나 대접을 받으시던지요. 

더 일한 사람이 더 좋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는 당연한 논리 여성부나 일부여자분들은 여자는 약해서 보호 받아야 한다는 핑계로 이 논리를 무시하려 한다는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