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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이민주 |2006.07.24 18:07
조회 21 |추천 0

음 일기 쓰기.

 

오랜만에 싸이 들어와서

 

여유있게 일기를 쓴다.

 

매일 쓰기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건만.

 

생각처럼 안돼.......

 

뭐 이제 부터라도 좀 쓰면 되지? 하는  생각에 또 글 한줄을 남긴다.

 

가끔은 잠수도 참 좋은거 같다.

 

몰래 숨어서 산다는거. 그런거

 

곧 들킬 줄 알면서 숨어지내는것도 참. ㅋ

 

모르지 알면서도 모르는척하는 친구가 있을지도?

 

아무튼 스릴있는 이 상황을 조금 더 즐기고 싶다.

 

뒤를 돌아보지 않겠다며 다짐했던. 나./

 

그런데 요즘은 그냥 자꾸만 뒤를 돌아보며 이 길을 선택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기도 한다.

 

뭐 지금 한 선택에 후회를 하는건 아니다.

 

그냥 지금과는 다른 또 다른 모험? 길이 펼쳐지지 않았을까?

 

생각만 해도 신난다.

 

앞을 예측할 수 없다는거.

 

불안하다는거.

 

하지만 흥미진진하다는거.

 

젊은날의 도전은 계속 되야만 한다는거

 

알고 있는이상. 뒤를 돌아보고 후회를 했던 부끄러운 마음은 숨기려한다.

 

나 자신은 나한테도 아니 다른사람한테도 더더욱 완벽한 사람이 되야한다.

 

항상 10)%를 도전한다.

 

항상 부족하다.

 

남들은 겸손이라 말하는 사람도 잇다.

 

그러나 내가 보기엔 절때 겸손이 아니다.

 

이런말 들을때 마다 가끔 우쭐하는 나를 보며 나는 또 반성한다.

 

게으름은 무지의 소산이다.!!

 

움직일때다;.

 

움직이기 위햐서. 난 지금 잠시의 잠복기 아니 충전을 위해 쉬고 있을 뿐이다.

 

100%로를 위한 한 걸음 도약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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