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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과열정사이

조영우 |2006.07.24 19:10
조회 30 |추천 1


뜨거운 기운이 솟구쳐 오르며

눈물이 흘러내렸다.

죽고 싶을 만큼 사랑하는데

그대에게 다가갈 모든길은 막혀있으니

나는 한 그루 나무가 될수밖에.....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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