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日 모리시타진단 제품 내달 한국상륙

쏘타인터내... |2006.07.24 19:13
조회 123 |추천 0

 

일본의 건강식품기업 '모리시타 진단'이 내달 한국에 첫선을 보인다.

 

쏘타인터내셔날(대표 이종덕)은 최근 모리시타진단社의 제품을 내달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모리시타진단은 1893년 설립한 연매출 1,300억원 규모의 통신판매 전문기업으로 장(腸)관련 제품을 최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이종덕 쏘타인터내쇼날 대표는 "모리시타진단에서 출시하는 비피더스와 유산균 관련 제품은 자체개발한 특수공법을 적용한 캡슐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고 설명하고 "처음으로 출시하게 될 제품도 이와 관련한 제품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모리시타진단은 보리새싹을 원료로 한 청즙으로 이미 50만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하고 있으며 다이어트제품과 비피더스를 응용한 스킨케어제품, 콜라겐, 로얄제리, 아가리쿠스 버섯 등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임채규 기자 (darkangel@hfoodnews.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