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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새 옷을 입었다. 난 조금 예쁜데 엄마랑 가

류혜림 |2006.07.24 21:17
조회 13 |추천 0

나는 오늘 새 옷을 입었다.

난 조금 예쁜데 엄마랑 가게 주인은 옷을 예쁘다고 한다.

 

나도 입어보니까 예뻤다

그래서 이걸로 샀다.

 

그리고 볼레르도 샀다.

그러니까 엄마가 너무너무 이쁘다고 했다.

 

왜냐하면 엄마는 원피스를 입어도 안들어가고

안예뻐서 날 부러워했다 왠지 새로운

옷을 너무 안입어서 그런가 내마음도 다시 새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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