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주 작은 아파트다.
옆방에 어떤 절름발이 남자하고 어떤 중학생쯤 보이는 머슴애 하고 어떤 여자 있는데
이 여자 그집 여편네 아니고(관리실 주민등본 확인) 절름발이 남자랑 섹스할려고 그 집구석에 있는 여자다.
이 무식하고 골빈 여자가 한밤중이고 새벽1시고 2시까지 세탁기를 돌리고 어떤때는 이른아침 5시가
넘어서 세탁기를 돌리고.
사람 미쳐버리게 하더군. 도저히 못견뎌서 관리실에 말했다.
나중에도 시정이 안돼서 관리실에 전화로 또 말하고.
요즘에 새벽이나 늦은밤에는 안그러는것 같은데 이제는 낮에 시도때도 없이 세탁기를
돌려댄다.
아주 쉬어가면서 돌린다. 가만 보니까 세탁물이 든 세탁기가 아니라 빈 세탁기통을
미친년이 자꾸 돌려 대는것 같았다.
여기 아파트가 너무 작고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조그만 큰소리 내도 다 들린다.
처음엔 심야고 새벽이고 세탁기를 돌려대가지고 노이로제 걸릴지경이었는데 (지금 환청 증세가
나타남. 그년이 세탁기 안돌려도 돌리는것처럼 들림.그래서 가서 또 확인하고
골빈 정신병자년놈들이 이렇게 사람을 정신적으로 괴롭혔음)낮에도 쉬어 가면서
돌려대니까 이제 그놈의 집구석 세탁기 소리만 들려도 짜증이 확 나고 신경질이 마구난다.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
이 미친 정신병자년이 처음에 세탁기를 심야고 새벽이고 돌려댄게 그 절름발이놈 하고 섹스하는데
소리나니까 그소리가 세탁기 소리로 인해서 안들리게 할려고 그러는것 같았다.
그 절름발이 새끼도 그래. 그 미친 잡년이 한밤중이고 새벽이고 세탁기 돌리면 못하게 해야 하는데
병sin이 묵인하고 동조하고. 끼리끼리 논다고 무식하고 음란하고 천한것들이니까
부끄러운줄 모르고 남한테 폐끼치는것 생각할줄 모르고 남 의식할줄 모르고 그 쓰레기들 위주로
행동한거지.
저 골빈또라이년놈들 때문에 이젠 참는데 한계가 온것 같다.
견디기가 어렵다. 걸리면 죽을줄 알아. 아작을 내 줄거다.
진짜 저 음란하고 무식하고 어리석은 잡년놈들 개망신 당하는일만 생겨서 쫓겨나든지
저 년놈들이 못견뎌서 빨리 이사나가고 없어졌으면 한다.
다른사람한테 피해그만주고.진짜 저렇게 전혀 쓸모없고 도움안되고 오히려 남한테 폐나 끼치고
피해나 주는 재수없고 혐오스러운 인간들 가만있는 사람 괴롭히지 말고
내주위에 절대로 생기지 말고 빨리 없어져라. 아주아주 역겹고 싫다.
그런 무식하고 어리석은 골빈 쓰레기 잡년놈들 한테는 절대로 좋은 말이 안나오네여.좋게 말 할 가치도 없는 것들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