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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1+1=1이다

신용연 |2006.07.25 21:20
조회 37 |추천 0

사랑이란 1+1=1이다

 

딱 하니 사랑이 이것이다라고 정의하기에는 그것은 너무 크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견해일 뿐...... 시작한다.

 

자연수 1 이라는 수는 완전한 수이다. 자연수는 허상의 수가 아닌 실상의 수이며 그 중에서도 1은 모든 수의 근원이 되면서, 더 이상 나누어 질수 없는 수이다. 사랑 역시 그러하다. 그것은 모든 것의 근원이 되면서 나누어 지지 않는다.

 

1+1=1 이 공식은 에디슨이 말했던 그것이다.

에디슨은 이것으로 세상을 바라보았지만, 나는 이것으로 너와 나를 바라본다.

 

1+1=1 이다. 이것은 마음과 마음이 합하여도 결국 한 마음일 뿐이라는 것이다. 너와 나의 사랑도 이와 같다. 너의 사랑과 나의 사랑이 섞여 두 가지의 사랑이 남아 있는 것이 아니라. 너와 나의 사랑은 우리의 사랑이라는 오로지 순수하고도 완전한 하나의 사랑을 이룰 뿐이다.

 

내가 너를 사랑 했을 때, 너는 나에게 있어 그 자체로 완전하다.

네가 나를 사랑 했을 때, 나는 너에게 있어 그 자체로 완전하다.

 

완전함과 완전함이 만나 이루어진 결정체 역시 완전하다.

 

너와 나의 만남의 결정체 우리의 사랑은 그 자체로 순수하고 완전한 것이다.

 

완전하기 때문에 더 커질 수도 더 작아질수도 없다.

변한다면 그것이 진정 그 자체로 완전한 사랑일수 있을까?

 

오로지 하나 일 뿐... 우리의 사랑은 하나이다. one love 라고 하지 않는가?

 

사랑과 사랑이 만난다면 두 개의 사랑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하나의 사랑을 이룰 뿐... 더 이상 나아감도 뒤쳐짐도 없다. 다만, 우리는 매 순간순간 마다 새롭게 보이고 새롭게 느껴질 뿐이다.

 

1 + 1 = 0 이라면 우리의 만남은 무의미하다. 아무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1 + 1 = 2 라면 그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다. 그 것은 쪼개 질수 없기 때문이다.

 

부부는 무촌이고, 부부 싸움은 칼로 물베기라 하지 않는가?

이는 그 사랑과 관계가 나눌수 없음을 이름이다.

 

그래서 우리의 사랑은 1 + 1 = 1 이 될 수 밖에 없다.

우리가 몸과 마음을 다하여 서로 합한다면 오로지 하나를 이룰 뿐이다.

 

오로지 하나의 사랑을 만들어 낼 뿐이다.

 

이 하나는 한 없이 작게만 보이지만, 진정으로 가장 큰 수이다.

그 것은 수를 비롯한 모든 것을 아우르며, 모든 것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내용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서술

(출처 : ''사랑해'를 수학적 으로 표현한다면?'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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