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파리 스케치 마지막 날이었던 이날... 몽마르뜨 언덕을 허걱대며 올라가자마자 우연치 않게 찍게된 새 한마리입니다... 아침부터 저연인들은 밖에서 식사를 하더군요...후후 그 연인들을 시샘하는 새가 살짝 방해하는 순간입니다..후후 우리들도 살아가는 삶속에 저런 우연찮은 일들이 있겠죠? 다만 모르고 지나칠 뿐이지만... 이런걸 놓치지 않고 느끼며 살아가는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자연이 주는 여유와 풍요로움..... -Photo by Kim Jin Soo-